시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로 특별전시를 구성함으로써 예술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그냥 버려지는 것이 아닌 자원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스스로 깨닫게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