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 Waste 전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생활 쓰레기, 해양 쓰레기 등 사용하고 버려지는 폐자원을 활용한 리사이클링 아트로 예술가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여 환경보존과 자원순환의 메시지를 전한다.
ART Workshop : 6.03 (토) 13:00~15:00
-폐가전 부품을 이용한 아트 콜라쥬
-ARTIST-
김보경, 김덕현, 김정주, 박인진, 신무경, 윤현미, 임선희, 조영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