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려지는 폐목들과 천조각 등 무수한 폐기물들이 플라스틱만큼이나 넘쳐나고 있습니다.
작가들은 이 폐기물들을 재료로 활용하여
우리의 실생활과 가장 밀접하면서도 창조적이고 쓰임가능한 작품들로 작업하였으며
이 과정을 통해 재생에 대한 더 가치있는 대안과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.